서울대학교의 대표적 융합전공이라고 할 수 있는 협동과정 바이오엔지니어링에서 매년 학술제를 개최하여 교수, 학생이 참여하여 현재 진행하고 있는 연구를 서로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고 있으며 올해는 홍콩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해외 석학과 카이스트의 젊은 교수를 초빙하여 국내.외 연구의 트랜드를 공유할 수 있었다는 면에서도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협동과정에 속한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른 동료의 발표를 듣고, 모임 후에는 동료들과 함께 연구생활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협동과정이라가는 소속감을 고양시킨 의미있는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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